Similarity Transformation and Basis Change
Overview
양자역학에서 유니타리 연산자
양자역학뿐만 아니라 그냥 선형대수학에서도 적용되는 특성이다.
변환의 방향(능동/수동)에 따라 샌드위치의 순서가 달라진다:
- 능동 변환 (active): 상태를
로 변환 → → operator는 - 수동 변환 (passive / 기저 변환): 행렬 원소 관점에서 새 기저로의 변환 →
이 문서에서는 시간에 대해 변하지 않는
Key Points
- 기댓값 보존 조건: 물리적 기댓값은 기저 선택에 무관해야 한다.
- 샌드위치 구조의 필연성: 상태가
으로 변환될 때, 기댓값 보존을 위해 operator는 로 변환되어야 한다.
- 유니타리 조건:
이면 변환이 내적(inner product)을 보존한다. 즉 확률 해석이 유지된다.
예시: 스핀의 회전
변환 결과:
물리적으로는 동일한 실험이지만, 기준 방향이 바뀐 것이다.

대각화와 연결
어떤 행렬을 자기 자신의 eigen vector로 이루어진 basis로 나타낸다면?
Eigenvector들의 orthogonality로 인해 변환된 행렬은 대각 성분만 가지게 된다.
이것이 바로 대각화다.
Eigen value의 유지
Questions & Insights
가 유니타리가 아닌 경우(예: non-Hermitian 계)에도 similarity transformation의 의미가 유지될까? → 기댓값 보존이 깨지므로 물리적 해석이 달라진다.- 해밀토니안의 시간 발전 연산자
도 유니타리이므로, 시간에 따른 연산자 변환(Heisenberg picture)이 형태임은 자연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