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yakov action: 상대론적 입자의 Nambu-Goto action을 constraint를 통해 이차형식으로 재표현 — einbein 를 Lagrange 승수로 도입
Landau problem: 강한 균일 자기장 속 2D 입자 — 고속도 한계에서 운동량이 constraint가 되는 2nd class constraint system
Dirac bracket: 2nd class constraint를 풀지 않고 constraint surface 위에서 올바른 시간 진화를 기술하는 수정된 Poisson bracket
양자화 연결: Dirac bracket을 Lie bracket으로 바꾸면 양자역학이 된다
필기 내용
상대론적 자유 입자 (복습 및 Polyakov action)
배경
스핀이 없는 상대론적 자유 입자. 는 시공간에서의 미소 길이, 는 Minkowski metric.
Nambu-Goto 형태의 action
Minkowski metric:
시간 성분에 이 붙는 이유: 단위에서, 빛의 속도를 1초 동안 두었을 때.
궁금한 내용
갈릴레이 공간에서는 metric이 이 된다고 했는데, 이게 맞나? 아닌 거 같은데…
정준 운동량과 constraint
모든 에 대해 위 식은 독립적인 것 같지만, 사실
이 성립함을 알 수 있다. 이것이 constraint인 것,
이래서 invert가 불가능하고, 바로 Hamiltonian을 찾는 게 힘들다.
궁금한 내용
Invert가 안 된다는 게 무슨 말이지지
그래서 우리는 다른 표현 방식의 라그랑지만이 필요하다.
Polyakov action
라그랑지안을 다르게 표현. einbein를 도입하여:
를 라그랑주 승수로 쓰면, 이 라그랑지안에 constraint가 포함된 것.
첫 번째 질문
첫 식에는 라그랑지안 안에 명시적인 constraint가 없었는데, 해밀토니안으로 바꾸려고 하니까 constraint가 생기는가?
일 때
는 마치 벡터처럼 변환된다.
Polyakov action의 변분: ,
위의 식을 대입하면:
역시 이다.
으로부터:
이를 다시 대입하면 Nambu-Goto action을 복원한다.
Polyakov에서 Hamiltonian
이 뭐지…
이제 Hamiltonian을 구할 수 있다.
Hamiltonian은 이라는 constraint만 이루어진 것.
아마 이 constraint 항은 속도가 광속을 넘지 못한다는 제한 같다.
왜 constraint 없는 는 없는가?
시간에 대한 generator가 없다는 뜻이라고 한다. time translator가 없다. 이미 시간을 시공간 안의 하나의 축으로 넣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아니 위상공간에서 축이 있으면 한 축을 이루는 변수에 대한 translator는 당연히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정의될 수 있는 거 아닌다.
디락의 첫번째 constraint type이라면 그 이론은 게이지 이론이라 부른다.
궁금한 내용
계산하는 거 대체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다.
예) 으로 계산되지? 이 Hamiltonian인데, 지금 Hamiltonian은 무엇에 대한 generator지? 에 대한?
궁금한 내용 (계속)
잠깐, 여기서 가 뭐기? 시공간 전체에 정의되는 건가?
만약 그렇다면, 시간 흐름을 광속에 가깝게 변환하는 게 제한 없을 텐데?
상대론 파트 들어오고 나서 모든 게 헷갈리기 시작.
아니 로 적분해서 액션 구하면 Hamiltonian은 에 대한 generator가 되어야 하지 않나?
Landau problem: 강한 자기장 속 2D 입자
조건 설정
라그랑지안. 는 자기벡터 포텐셜. Landau gauge.
미지의 변수보다 방정식이 더 적을 때, 답은 어떻게 정해야 하는가?
2차원에서 풀어보자:
운동방정식 (Euler-Lagrange)
강한 자기장 극한:
가속도 항을 무시해 버린다:
그냥 커플링된 미분방정식.
이건 양자화 해보자. 이 식의 크기를 작게 만든다는 게 수학적으로 뭔가?
Hamiltonian 구하기
운동하는데 속도 항이 없이!
이건 속도항을 운동량으로 식을 대체할 수 있다.
이건 경우, 운동량은 constraint를 만든다.
2nd Class Constraint와 Dirac Bracket
Constraint 설정
Effective Hamiltonian
는 라그랑주 승수.
constraint는 시간이 지나도 보존이므로:
안에 이미 들이 있으므로,
푸아송 괄호의 기본 성질을 이용해 계산하라:
라그랑주 승수가 field를 만든다:
해밀톤 방정식론 검증:
왜 속도가 라그랑주 승수로 나오는 거는 거지!
Dirac Bracket
2nd class에서는 를 invert할 수 있다. 를 구할 수 있다:
아무 변수 z에 대해, 이것의 시간 미분은 이렇게 구할 수있다.
방금 구한 를 대입한다.
핵심 아이디어
디락 괄호는 라고 쓰고, 푸아송 괄호는 으로 라고 쓰겠다.
디락 괄호의 정의는 이거다.
이러면그냥으로시간진화계산가능
아까 본 예제에서는:
레비치비타이용
Dirac 괄호는 constraint를 풀지 않아도 된다. 그래서 진짜 degree of freedom에 대해 풀 수 있다.
Dirac 괄호를 Lie bracket으로 바꾸면 그게 양자화이다.
양자화와의 연결
양자화양자화
궁금한 내용
변분 계산에서 계산의 논리적 구조
여기서 가 뭐기? 시공간 전체에 정의되는 건가? 상대론에서 Hamiltonian은 에 대한 generator인가, 아닌가?
강한 자기장 극한에서 속도가 라그랑주 승수로 나오는 이유 — 물리적으로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를 양자화할 때 왜 가 안 붙는가?
AI의 보충 설명
Glia의 보충 (2026-03-24): 갈릴레이 공간의 metric
엄밀히 말하면 은 아니야. 갈릴레이 시공간에는 단일한 4차원 metric이 없어 — 시간과 공간이 독립적으로 각각 , 으로 측정되고, 둘을 합치는 단일 계량이 정의되지 않아.
는 유클리드 4차원 공간의 계량으로, 상대론적 맥락에서는 Euclidean signature (시간을 허수로 Wick rotation했을 때)를 의미해.
Glia의 보충 (2026-03-24): Invert가 안 된다는 의미
에서 를 의 함수로 역산하려고 하면 막힌다는 뜻이야.
Legendre 변환의 핵심은 를 뒤집어 를 구하는 건데, 이라는 조건이 4개의 사이의 관계를 묶어버려. 즉 자유도가 4개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3개야. Jacobian 의 행렬식이 0이 되어 역함수가 없어지고, Hamiltonian을 직접 구할 수 없게 된다.
Glia의 보충 (2026-03-24): 와 의 이유
핵심은 자체가 물리적인 시간이 아니라는 것이야. 상대론적 입자에서 는 경로를 parametrize하는 편의상의 매개변수이고, 는 전부 동등한 좌표로 다뤄져.
그래서 로 자유롭게 재정의해도 물리가 바뀌지 않는 대칭(reparametrization invariance)이 있어. 이 대칭이 바로 Dirac 1st class constraint를 만들고, 이 되는 이유야.
“위상공간에 축이 있으면 그 generator가 있어야 하지 않냐”는 직관은 맞지만, 이 경우엔 가 위상공간의 좌표로 들어가 있어 — 즉 외부의 절대 시간이 사라진 것이야. generator가 없는 게 아니라, 에 대한 generator가 이고, constraint surface 위에서 이것이 0이 되는 거야.
Glia의 보충 (2026-03-24): 속도가 라그랑주 승수로 나오는 이유
Landau problem 극한에서는 운동량 가 속도 를 완전히 잃어버리고 위치 만의 함수가 되어버려. 그러면 를 계산했을 때 결과가 자연스럽게 과 같아지는 거야.
물리적으로는: 강한 자기장 극한에서 입자는 가속되지 못하고 등속 드리프트만 한다 (Hall drift). 가속도가 0인 극한에서 입자의 속도는 전적으로 외부 퍼텐셜 의 기울기로만 결정되고, 이것이 라그랑주 승수 로 나타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