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필기

이것은 Electrodynamics 그 모든 것 강의를 듣고 적은 필기입니다.
정리가 안 되어 있고, 개인적인 생각과 풀이가 섞여 있을 수도 있습니다.

지난 강의

ED lecture note - Magnetic Dipole Radiation

오늘의 핵심

  • Electric quadrupole radiation은 multipole expansion의 1차 대칭 항에서 나온다.
  • Quadrupole moment tensor:
  • 복사 파워: — dipole ()과 다름!
  • 라고 정의한다. 텐서를 축약 해서 벡터로 만든다.
  • 을 이용한 compact한 표현으로 H-field가 결정된다.

필기 내용

Symmetric Part: Electric Quadrupole의 기여

맨 처음에 버려 뒀던 symmetric part를 보자. 이것이 Electric quadrupole의 기여이다.

를 계산해 보자. Electric dipole에서 했던 것 같이, 를 이용한다.

아래 풀이가 무슨 논리인지 지금은 모르겠다! 잘못 쓴 부분도 있을 수 있다!

여기까지는 인정! 그런데,

이건 어찌 유도된 결과?

양변의 총 벡터가 index라 하고, 을 이용해 index를 합했나?

Jackson 9.38: Electric Quadrupole의 Vector Potential

이 적분을 식 9.30에 넣어 정리하면:

Far Zone에서의 H-field: ∇ → ikn̂

이제 연산 대신에 연산을 한다. 왜지? 일단 인 건 알겠다. 그러면

H-field가 이렇게 되는 건 쉽게 계산할 수 있다.

이제 quadrupole moment tensor로 유도할 것이다. 이 내용 아주 중요할 것 같다! 왜냐면 교수님이 중요하다고 했으니까. 적분 항을 계산하자.

Quadrupole Moment Tensor로의 변환

좌변의 번째 성분을 Levi-Civita 기호로 쓰면:

여기서 -index를 가지는 건 이것뿐이다:

이게 quadrupole moment의 일부분이다.

Quadrupole Moment Tensor 정의

이 같으면 어찌 되나? 예시로 를 보자:

Quadrupole Moment Vector Q(n̂)

라고 정의한다. 텐서를 축약 해서 벡터로 만든다. 지금까지 분던 식에 정의된 대입하면:

두 번째 항에서 : 에 대해 는 대칭인데 는 반대칭이므로 → 0이 된다!

다! 끝났다!

최종 결과: Jackson 9.44

궁금한 내용

근거?

Far zone에서 를 쓸 때, 로 두는 근거는?
에서 극한에서 이 되는 것인가?

Glia의 보충 설명

Far zone에서 모든 장은 꼴을 가진다. 이걸 실제로 미분하면:

Far zone ()에서는 이므로 항이 죽고:

즉 이건 근사나 치환이 아니라, 꼴 함수에 실제로 미분을 적용했을 때 far zone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결과이다. 이므로 결국 이 된다.

Symmetric part 유도 마지막 단계


이 단계에서 , index를 이용한 구체적인 유도 과정?

Glia의 보충 설명

좌변의 번째 성분을 index로 쓰면:

여기에 필기에서 증명한 결과를 사용한다:

대입하면:

벡터 표현으로 되돌리면:

핵심 트릭: 을 index 로 내려서 를 적분 밖으로 반고, 이미 증명된 결과를 그대로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나온다. 으로 묶이는 것이 마지막 포인트.

AI의 보충 설명

연관 학습 노트

References

Jackson, Classical Electrodynamics, Chapter 9 (식 9.30, 9.38, 9.39, 9.40, 9.44)

다음 강의

ED lecture note - Scattering and Diffraction

필기 원본

ED week 8-1 remaster (p.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