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필기

이것은 Quantum Mechanics 강의를 듣고 적은 필기입니다.
정리가 안 되어 있고, 개인적인 생각과 풀이가 섞여 있을 수도 있습니다.

지난 강의

QM lecture note - Gaussian Wave Packet

오늘의 핵심

Time evolution operator 는 세 가지 특성(Unitarity, Composition, Identity)으로부터 Schrödinger 방정식을 유도한다.

특히, Composition 성질에 따라:

𝟙

에너지 고유상태는 시간이 지나도 phase만 바뀌며, 일반 상태의 time evolution은 에너지 eigenbasis로 전개하여 기술한다.

Energy eigenket은 시간이 지나도 phase만 바뀐다. (Stationary state)

필기 내용

Time Evolution Operator 도입

에서 의 상태를 이라 하고, 에서의 상태를 이라 표기한다.

Time evolution operator 시점의 상태를 시점의 상태로 mapping하는 함수, 혹은 상태를 미래의 상태로 만드는 operator이다.


Time Evolution Operator의 세 가지 특성

(i) Unitarity

Probability conservation에 의해 요구된다.

이 normalized 되어 있어 이라면, 또한 1로 normalized 되어야 한다.

𝟙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expectation value를 고려해도 의 Unitary 특성은 의미심장하다.

이것은 의 eigenvalue 는 변하지 않았지만, basis로 나타낼 때 계수가 변하였다는 뜻이다.

한편, time evolution을 에게 적용하는 게 아니라 에 적용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이때 의 eigenvalue. Unitary transform이므로 eigenvalue는 동일하다.

가 Unitary가 아니라면, 서로 다른 시간의 observable이 다른 eigenvalue를 가지게 되어 이건 말이 안 된다.


(ii) Composition

evolution하고 evolution한 결과는 evolution과 동일해야 한다.


(iii) Identity

0초 동안 time evolution하면, 변환 전후의 차이가 없어야 한다.

𝟙

Schrödinger 방정식 유도

또한 generator를 가진다. generator를 라 부르면:

𝟙

가 무엇인지는 고전역학의 개념을 이용한다. 해석역학에서 임을 알고 있다.

이를 양자화하면 , 따라서:

𝟙

Composition 성질에 따라:

𝟙

generator가 결국은 미분 연산자라는 걸 유도하는 이 논리는,
앞서 위치와 운동량에서 사용한 것과 완전 동일하다.

양자에서는 인 것. 위 식 양변에 을 곱하면:

이것이 Schrödinger 방정식이다.


Energy Eigenstate와 Stationary State

에너지 eigenket에 대해 이라 하면 ().

이므로,

이것은 에 대한 간단한 미방이다. 해는:

Energy eigenket은 시간이 지나도 phase만 바뀐다. (Stationary state)
Phase가 바뀌는 진동수는 eigen ket의 eigen value와 비례한다.
더 큰 에너지일 수록 phas가 빠르게 돌아간다.


일반 상태의 Time Evolution

Energy eigenket을 basis로 사용하여 time evolution을 모든 ket에 대해 일반화해 보자.

서로 다른 energy eigenket들의 phase 변화가 제각각 다르다.

Observable을 다른 energy eigenket 사이에 샌드위치하면:

즉 에너지의 차이에 따른 진동수로 phase가 바뀐다.


케이스에 따른 Schrödinger 방정식 풀기

를 어떻게 푸는가?

Case 1: 가 시간에 대해 독립적일 때

이것은 Composition property와도 부합한다. 더 정확히는:

𝟙

Case 2: 가 시간에 의존하지만 for 일 때

이것을 테일러 전개해서 표현한다면,

𝟙

Case 3: 가 시간에 의존하고 일 때

적분할 때 의 서로 다른 시간 순서가 절대 바뀌면 안 된다.

Case 2의 급수 전개에서 각 항들이 시간 순서에 따른 의 순서를 고려하는 적분으로 바뀌어야 한다.

부터 대입하면서 차례로 비교하면:

적분 변수로 부터 까지 사용하는 게 핵심.
가능하면 인덱스 사용을 교과서랑 맞춰야 안 헷갈리지 않을까…
\documentclass[tikz,border=10pt]{standalone}
\usepackage{kotex}
 
\begin{document}
\begin{tikzpicture}[>=stealth, thick]
 
    % 설정값 수정
    \def\n{6} % 층수
    \def\stepY{1.56} % 기존 1.2에서 30% 확장 (1.2 * 1.3 = 1.56)
    \def\widthX{8} % 전체 가로 길이
    
    \foreach \i in {1,...,\n} {
        \pgfmathsetmacro{\currentY}{-(\i-1)*\stepY}
        \pgfmathsetmacro{\startX}{(\i-1)*1.2}
        \def\endX{\widthX}
        
        % 메인 시간축
        \draw (\startX, \currentY) -- (\endX, \currentY);
        
        % 양 끝 세로 바
        \draw (\startX, \currentY+0.2) -- (\startX, \currentY-0.2);
        \draw (\endX, \currentY+0.2) -- (\endX, \currentY-0.2);
        
        % 왼쪽 라벨
        \ifnum\i=1
            \node[above] at (\startX, \currentY+0.1) {$t$};
        \else
            \pgfmathsetmacro{\prevI}{int(\i-1)}
            \node[above] at (\startX, \currentY+0.1) {$t_{\prevI}$};
        \fi
        
        % 오른쪽 라벨
        \node[above] at (\endX, \currentY+0.1) {$t_0$};
        
        % 구간 내 포인트 t_i 표시
        \ifnum\i<\n
            \pgfmathsetmacro{\pointX}{\startX + 1.2}
            \draw (\pointX, \currentY+0.1) -- (\pointX, \currentY-0.1);
            \node[below] at (\pointX, \currentY-0.1) {$t_{\i}$};
            
            % 다음 층 가이드 점선
            \draw[dashed, gray!60] (\pointX, \currentY) -- (\pointX, \currentY-\stepY+0.2);
        \fi
        
        % "영역" 표시 (화살표 제거, 단순 곡선으로 변경)
        \draw (\startX+0.2, \currentY+0.5) to[bend left=12] node[above, yshift=2pt] {$t_{\i}$의 영역} (\endX-0.2, \currentY+0.5);
    }
    
    % 마지막 말줄임표 위치 조정
    \node at (\widthX-1, -{\n*\stepY*0.9}) {$\vdots$};
 
\end{tikzpicture}
\end{document}

의 경우,
부터 까지 적분하면서 연속적으로 정분한다. 부터 까지만 적분하여 가 항상 보다 왼쪽에 오도록 한다.

표의 왼쪽과 오른쪽을 잘 비교하면, 오른쪽의 적분하는 식에서 만약 commute 조건이 보장될 경우 왼쪽 식과 같아짐을 쉽게(?) 알 수 있다.

까지 모든 에 대해 적분 값을 더하면:

𝟙

이것을 Dyson series라고 한다.


Energy-Time Uncertainty

Position-momentum uncertainty와는 다르게, 시간은 관측량이 아니기 때문에 좀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

결과와 시간과 에너지 분포 사이의 관계를 보자.

어떤 상태 시간이 지난 뒤에, 처음의 자신과 얼마나 많이 닮아 있는가? Correlation amplitude를 이렇게 정의하자:

시간 뒤에도 로 남아 있을 확률은:

앞서 를 에너지의 eigenket으로 나타냈다:

에너지 레벨이 연속적으로 분포하고 있다고 가정하면, summation을 integral로 나타낼 수 있다. 가 density of energy eigenket이고, 의 역할을 가 대신할 때:

에너지 분포가 에 집중되어 있다고 치자. 일 때,

이상의 order로 시간이 바뀌면 phase가 빠르게 돌아가는 상태.

즉, 이상의 시간이 지나면 원래의 형태를 잃어버리기 시작한다.

궁금한 내용

AI의 보충 설명

연관 학습 노트

References

다음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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