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Function for Wave Equation
기호 범례
| 기호 | 의미 |
|---|---|
| 스칼라 포텐셜 | |
| 벡터 포텐셜 | |
| 달랑베르시안 (d’Alembertian) 연산자 | |
| 파수 (wave number), | |
| 소스-관찰자 사이 거리, | |
| 지연 시간, | |
| 지연 그린 함수 (retarded Green function) | |
| 선진 그린 함수 (advanced Green function) | |
wave equation을 위한 Green’s function
Lorentz gauge
가끔, wave equation에 나오는 연산자
이렇게 하나의 연산자 기호로 □ 네모로 쓰기도 한다.
세모에 이어 네모라니, 뇌절이다.
이때,
시간 공간에서 진동수 공간으로 변환해 주는 푸리에 변환을 양 변에 취하면,
귀찮은 시간 미분항이 파수가 된다.
물리적 차원은 양쪽이 같다.
이러면 방정식이 오로지 공간에 대한 문제가 되면서 풀이가 간편해진다.
파동 방정식 일반식,
에 푸리에 변환을 해보자.
어려워 보이는
부분 적분은 두 번 연속 적용해 보면.
시간 2계 미분 연산자가
따라서 기존의 파동방정식은 이렇게 변환된다.
우리는 이걸 헬름홀츠 방정식이라고 부르기로 한다.
이제 이 방정식의 Green function을 찾아보자.
Green’s function은
즉, 각각의
라플라시안을 왜 이렇게 두는 건지는 모르겠다!
Glia의 보충 설명
이건 구면 대칭을 활용한 트릭이야. 3차원 라플라시안을 구면좌표계로 쓰면
, 항이 포함되는데, 는 점 소스에서의 그린 함수이므로 해가 구면 대칭 — , 의존성이 없어. 각도 항들이 다 0이 되고: 이걸 항등식으로 다르게 쓰면
와 같다. 직접 전개해서 확인하면: 이렇게 쓰는 진짜 이유는,
로 치환하면 식 (12)가 단순한 1D 조화진동자 ODE로 바뀌기 때문이야: 해가 바로
— 이게 핵심 트릭.
간단한 미분 방정식이며, 아래와 같이 일반식을 쓸 수 있다.
Exponential 내부가 음수인 것과 양수인 것, 두 가지 해를 구별해서 적어보자면,
이 둘의 물리적 기능은 완전 상반된다.
헬름홀츠 방정식의 양 변에
헬름홀츠 방정식 양변에
를 곱하는 이유 필기 당시 이 논리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메모되어 있음. 왜
를 곱하면 -space의 파동 방정식으로 돌아오는지?
Glia의 보충 설명
목표를 먼저 생각하자. 우리가 원하는 건 식 (17), 즉 시공간 파동 방정식의 그린 함수 방정식이야:
오른쪽에
가 필요한데, 이걸 푸리에 표현으로 쓰면:
는 의 역 푸리에 변환이야. 그러니까 를 헬름홀츠 방정식 양변에 곱하고 를 취하면:
- 좌변:
이므로 역변환할 때 로 복원됨. 은 영향 받지 않으므로 그대로. - 우변:
한 줄 요약:
를 곱하는 건 를 오른쪽에 만들어내기 위한 장치야. 역 푸리에 변환이 를 만들어주고, 동시에 항이 시간 2계 미분으로 복원되면서 원래 파동 방정식의 그린 함수 방정식이 나오는 구조야.
이걸 다시
이때,
상수를 푸리에 변환하면 exponential 내부를 0으로 만드는 조건으로 디랙 델타가 나온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이때,
디랙 델타가 무한대가 되는 지점이 있다.
인과율을 생각하면,
따라서
-
: retarded green function. 에서 일어난 관찰은 앞선 시점 에서 만큼 떨어진 거리에서 일어난 신호를 감지한 것이다.
-
: advanced Green function.
Green function을 이용하여 general solution
retarded green’s function만 사용한 경우,
시간에 대해 적분하며
연관 학습 노트
- 포텐셜을 이용한 맥스웰 방정식
- Wave Equation from Maxwell Equations
- Poisson_Equation_for_Dirac_Delta_and_Point_Charge_Potential
- ED lecture note - Radiating Systems
- ED lecture note - Electric Dipole Radiation
Reference
전기역학 handout
Greenfunction_derivation.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