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k effect, 전기장이 있을 때 수소 전자의 에너지가 달라지는 현상.
이제 degenerate한 상황도 풀 수 있으니, 라서 의 degeneracy가 있는 상황도 다룰 수 있다.
한번 풀어보자.
제일 기본, 양자수 값은 상한이 에 의해 주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이면 만 있어서 s-orbital만 있고, 이면 이 가능해서 s, p-orbital이 있는 식이다.
에너지 준위는 으로만 결정되어,
이었다. 앞에 비례 상수가 …
따라서 일 때는,
Perturbation
전기장이 direction으로 있다. 그러면 perturbation은 방향 위치와 전기장 세기와 전하량의 곱
==이때, Sakurai convention 상 가 전자의 전하, 음수라는 점에 유의==
Eigen energy 기호와 전기장 세기 기호를 혼동하지 않기 위해, 계속 라고 쓰겠다.
이 시스템은 스핀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따라서 스핀은 ket에서 표기하지 않는다.
양자수 은 orbital 을 의미한다.
Matrix representation in the subspace
를 degenerate subspace에서 나타내보자. , , , 이 네가지가 있다. matrix의 모든 원소를 구할 필요… 없다!
관건은 이 얼마인지가 중요한데, 의 특성을 이용해서 selection rule을 쓸 수 있기 때문.
샌드위치가 0이 아니기 위해서는..
Parity selection rule: (양쪽 ket의 값 차이) 이 odd number여야 한다. 이 짝수이면 wave function이 parity even, 홀수이면 parity odd이다.
Why? 중간에 샌드위치되는 연산자 가 parity에 odd이라면, , (). 따라서 일 때만 0이 아니다.
즉, 양쪽 ket의 parity가 반대여야 한다.
→ 현 상황에 활용: 는 parity odd이다. 이 홀수인 transition만 0이 아니다 (처럼 이 달라도 parity가 같으면 0). 즉, 인 상태가 다른 상태가 될 수는 없다는 것.
Rotational selection rule: 어떤 연산자 가 , 즉 축 회전에 대칭적이라면,
이 연산자는 값을 바꿀 수 없다. 이어야 샌드위치가 0이 아님.
Why?
→ 현 상황에 활용: 이 같은 상태끼리만 전환될 수 있다.
두 조건을 조합하면, 와 사이 전환만 0이 아니며, 나머지는 다 0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저거 계산은 어떻게 한 거냐 묻는다면, 그저 적분을 했을 뿐이다.
아래 계산 과정은 보든지 말든지.
(5.92) 계산:
Wave functions ()
적분 세우기 (, )
가 하나는 에서, 하나는 에서 와서 가 된다. 이었다면 때문에 적분이 0이 된다. → (5.91)의 selection rule
Angular part
Radial part () → 이런 적분 공식을 써야하는구나 부분적분으로 하면 고생하겠는데
합치기
Energy shifts and zeroth-order kets
를 알았으니 대각화만 하면 된다.
이걸 와 의 공간에서만 표현하는, 행렬로 다시 reduce.
행렬은 eigen value가 , eigenvector는 이라는 것을 우리는 안다.
에너지 변화가 의 1차식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이것을 linear Stark effect라고 부른다.
Energy-level diagram (Fig. 5.1)
AI 답변 — 왜 가 아래로 가나
Sakurai에서 이므로 이다. 즉 는 내려가고 는 올라간다. 그림의 는 간격의 크기를 표시한 것이다.
물리적 확인: 이므로 에서 전자는 쪽으로 치우친다. 이므로 전자는 쪽에 있을수록 에너지가 낮다.
어느 state가 ”+“라는 이름을 갖는지는 phase convention에 따라 바뀔 수 있지만, “전자가 전기장 반대 방향으로 치우친 state가 내려간다”는 물리는 convention과 무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