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 Statement of the Problem — Perturbation theory가 뭔가?
Time-independent case. 가 풀고자 하는 어려운 Hamiltonian, 는 perturbation, 는 쉬운 Hamiltonian이다.
에 대해서는 이미 다 풀었다고 치자.
목표는 아래 식을 만족하는 과 을 구하는 것이다.
Perturbation parameter 을 도입한다.
에 대해 expand한다. Solution will be a power series of .
→ unperturbed
→ fully perturbed
, 는 analytic해야만 한다. 그래야 이 접근법이 말이 된다.
5.1.2 The Two-State Problem
Perturbation theory를 적용할 수 있는 쉬운 예시. 과 의 basis로 나타내고, perturbation에 off-diagonal term만 있다고 하자.
또한 Hermitian이어야 하므로 이다.
풀어야 하는 Hamiltonian은
이런 matrix는 쉽게 eigenvalue를 구할 수 있다.
로 치환하면 (위상은 eigenvalue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이것의 eigenvalue는 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이라면 아래와 같이 expansion할 수 있다.
필기 수정
필기에서 로 적힌 부분은 가 맞다. 또한 4차항의 계수는 이 아니라 바로 위 전개식과 같은 이다.
대입해서 전개하면,
AI 답변 — Level repulsion
라 하면, 위쪽 level은 더 올라가고 아래쪽 level은 더 내려간다. 즉 off-diagonal coupling은 두 level을 서로 밀어낸다 (level repulsion). 이 구조는 아래 일반론의 2차 에너지 보정 에서 그대로 다시 나타난다: 위에 있는 상태와 섞이면 내려가고, 아래에 있는 상태와 섞이면 올라간다.
수렴 조건 — 이 solution의 expansion이 수렴할 조건은?
에 비율 판정법을 적용한다. (여기서 은 binomial 계수)
이어야 수렴한다. 여기서 이므로,
이어야 perturbation theory가 통한다.
Perturbation이 작다고 해서 무조건 perturbation theory가 통하는 건 아니다
예시) Free space에 깊이 의 1D square-well potential ()이 있는 경우를 생각하자. 1D에서는 아무리 얕은 attractive well이라도 bound state가 존재하며, 얕은 well의 bound state energy는
필기 수정
필기의 는 가 맞다.
만약 potential의 부호를 뒤집어 repulsive barrier ()로 만들면, 위 식은 에만 의존하므로 perturbation theory는 이 경우에도 bound state가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repulsive barrier에서 bound state가 있을 수 없다.
AI 답변 —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
실제 bound state energy를 의 함수로 쓰면 대략 꼴이다. 에서만 bound state가 존재하고 에서는 사라진다. 이 함수는 에서 analytic하지 않다 — 양쪽의 Taylor 전개가 다르기 때문이다.
Perturbation series는 근방의 power series이므로, 원리적으로 와 를 구분하지 못한다. 따라서 5.1.1에서 강조한 ”, 가 analytic해야 한다”는 조건이 깨진 예시이다. 결국 perturbation의 크기가 작은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unperturbed state에서 연속적으로(analytic하게) 이어지는 상태여야 perturbation theory가 의미를 가진다. 이 예시의 bound state는 애초에 (free particle)에는 존재하지 않던 상태가 새로 생긴 것이다.
2. Formal Development of Perturbation Expansion — Nondegenerate Case
을 만족하는 eigenket의 set 은 complete하다.
필기 수정
필기의 은 우변이 이어야 한다.
우리의 목표는 , 를 구하는 것. 이들이 의 함수임을 나타내기 위해 를 표기하지만, 이하 생략한다.
Perturbation에 의한 energy shift를 정의한다.
식 (5.1.19)를 다시 쓰면,
Unperturbed와 관련된 항을 좌변으로 모아준다.
양변을 로 나누어 아래 식을 세우고 싶어진다.
그러나 에 성분이 있다면 이 되어 분모가 정의되지 않는다.
그러나! 식 (5.1.21)의 우변에는 문제가 되는 성분이 없다.
필기 수정
필기에서 “식 5.12의 우변”은 식 (5.1.21)의 우변을 말한다.
이 성질을 이용해, 을 제외한 공간에서 역연산자를 정의할 수 있다.
을 의 linear combination으로 나타내자. 그러나 은 제외하고.
Projection operator도 을 빼고 정의하자. 이건 성분만 걸러 없애는 필터 같은 역할을 한다.
이 필터를 inverse operator 앞에 붙여주면 연산자가 잘 정의된다.
에 성분이 없으므로, 식 (5.1.21)을 이렇게 쓸 수 있다.
필기 수정
필기의 “식 2.22”는 식 (5.1.21)을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식 (5.1.21)의 우변을 0으로 만들 뿐, 에는 성분이 있을 것이다. (가 성분을 죽이므로, 그 성분은 이 식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Exactly 쓰면,
를 구하기 귀찮으니까, 원래의 normalization convention 을 버리고,
라고 그냥 정하자. 사실 학부 양자역학에서는 이러한 점을 당연하게 여기고 넘겼다.
정리하면, 이제 우린 이걸 가지고 있다.
그리고 , 즉 라는 점에서,
이란 걸 알 수 있다.
Perturbation expansion
과 을 perturbation expansion하면,
을 제외한 ket ()에는 성분이 없음에 주목. ( convention의 결과)
이걸 에 대입.
의 차수가 같은 항의 계수를 비교.
Order
Energy shift
즉, 차 에너지 보정을 구하려면 차 ket 보정만 알면 된다.
그리고 perturbation expansion을 (5.1.34)에 대입하면,
항은 이라 무시한다.
의 1차항을 비교하면 을 구할 수 있다.
AI 답변 — 연산자 순서에 관하여
두 번째 등호에서 가 보다 오른쪽으로 옮겨간 것처럼 적혀 있지만, 정확히는 를 먼저 전개한 뒤 에 작용시키는 것이다. 최종 결과는 동일하다.
이를 에 적용,
where
앞으로 모든 matrix element는 unperturbed eigenstate basis로 나타낼 것이다.
Ground state의 2차 energy shift는 항상 음수이다. 모든 에 대해 이므로,
정리하면,
3. Wave Function Renormalization
이라고 정했기 때문에, 은 한 번 더 제대로 된 normalization을 거쳐야 한다. 그 결과를 이라 두고, 비례상수 을 쓰자.
임을 이용하면,
(5.1.45)의 norm을 취하면 (양변 제곱),
필기 수정
필기에는 , 로 적혀 있지만, 이므로 이러면 이 되어버린다. 올바른 식은 이고, 바로 아래의 전개도 실제로 을 전개하고 있다.
을 perturbation expansion하면, 임에 주목하여,
, 이므로,
역수를 취하고 가 작다는 근사를 취하면,
두 번째 항의 값을, perturbation에 의해 이 이 아닌 상태로 될 확률인 “leakage” 로 해석할 수 있다.
AI 답변 — 의 확률 해석
이므로, 자체가 “perturbed state 을 측정했을 때 unperturbed state 에서 발견될 확률”이다. 따라서 는 다른 unperturbed state 들로 새어나간 확률의 합이다. 각 항 가 곧 로의 leakage 확률이다.
이 식은 perturbation theory가 잘 작동하기 위한 조건도 알려준다: . 즉 matrix element가 level spacing보다 작아야 한다. Two-state problem의 수렴 조건과 같은 내용이다. Level spacing이 0인 degenerate case에서는 이 조건이 깨지므로 별도의 처리가 필요하다.